珍基啊,昨晚有個消息,是《太陽之子》的中文版即將發行的消息,造成大家一陣討論,特別是出版社還語帶玄機的說會有驚喜,特別讓大家興奮,很多人說希望是簽名會之類的,就像ETUDE HOUSE也一直說在邀請你們來台灣,但我看完之後,只是一陣的神經緊繃。

珍基啊,如果我說,我一點都不希望你們來台灣,你會怎麼想?

我說的不希望,是單指這類的活動,如果你們是巡迴或公演要來我可是張開雙臂等你撲到我的懷抱(大誤),但是這種事一年頂多一兩次,緊張過就好了。珍基啊,你知道嗎,粉絲真是一種超級奇怪的生物(但其實就是一個簡單的人性─得寸進尺),當我去日本的時候,心情上一直是「能進去就好了」「能看到就好了」,唯一一次有點動搖,是LAWSON時在場外跟跟黑皮衣大叔決定買下那張票的時候,因為會有一種「說不定有人正在賣更好的位子的票」心態,對,比較,當人開始有了「控制權」,就會開始對現狀產生不滿,產生更多的欲望,開始變得貪心。

如果你們來台灣,如果你們有簽名會,第一當然是要想辦法佔進能簽名的名額,第二是當天位子能不能站近一點,第三是有什麼辦法能吸引到你們的注意,第四是我是不是該準備什麼高級一點的攝影器材......幸好姊姊年紀大了已經不會特別想跑去機場跟飯店,不然我看我根本是要請個幾天的假跟著你們跑。因為事情變得好像是自己比較能控制了,所以欲望變多了,變得更在意了,變得更鑽牛角尖了,變得敏感了,變得...變得不單純了,我不喜歡這樣的自己。你可以笑笑跟我說:「不用那麼認真吧,不過就是個活動?妳不是才說過妳可以選擇要不要去嗎?」珍基啊,選擇權在我,但如果我能這樣想,我乾脆說我不要當SW了吧(嘆),雖然我很堅強,但我也會輸給自己的那不斷膨脹的「我應該可以再多一點什麼什麼」的心態。

最近在幫朋友在換SS4的票,多注意了SJ的討論板,換票不是一件簡單的事,要在正好的時機找到正好的票,你的票跟他的票要符合兩方的需求,還有什麼因為要面交所以地理位置也要相近...之類的問題(你們準備公演很忙,要知道我們也很忙Orz),最後看到有人受不了了出來訴苦,因為大家都不願意「吃虧」,所以苦了那些幫忙買票幫忙換票的人,其實一樣嘛,當你什麼都沒有,得到任何一點點好處都值得開心,但當你有了,你只想要更多,更好,標準越來越高,要求越來越多......所以我常覺得剛認識你們不久那段時光是最開心的,什麼東西都是新發現,看到什麼都會覺得很開心,我明知道紅白你們會來,但沒有去也沒什麼遺憾,我知道錯過了fanparty也不曾覺得「千金難買早知道」,知足是最簡單也最困難讓自己快樂的方式。

珍基啊,我沒打算做像是衝進大家快樂的討論中大喊「我一點都不希望他們來台灣!!」然後慘遭滅口的自殺式行為,可能有人會覺得我講這種話是因為我去過日本,我有能力去那邊看你們,所以才能說這種風涼話,但是其實重點本質上不是你們來不來,而是我的心情能不能保持我期待的淡定又帶點雀躍,不管結果如何仍然充滿感謝的理想,嗯,講到這裡有點無力,我想到時候如果你們真的來了,我仍然會衝鋒陷陣加入戰局,只是能不能全身而退,我不知道。

anyway,珍基啊,不想再講更多了,我今天會拿到《太陽之子》的韓文版,我想好好感受一下巴塞隆納的陽光,看看那些你看過的景色,然後看看你。

 

진기야,어제 한 소식을 들었는데《태양의 아이들》중국어 버전이 발행할 거라고 들었어. 팬들은 이 소식 때문에 열렬하게 토론하고 있었어. 특별히 출판사 측에서 뭐가 비밀을 있을 것 같고 놀라는 이벤트가 있을 거라고 말했어. 팬들에게 되게 흥분해 시켰어. 팬들이 사인회 이런 활동이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ETUDE HOUSE처럼 전에도 똑바로 너희들 대만에 오는 것을 초청할라고 말했어.하지만 내가 이런 소식을 안 다음에 그냥 신경이 팽팽하게 잡아당겼어.         

진기야,만약에 내가 대만에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는 어떻게 생각해?
여기에서 말한 대만에 안 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한 게 그냥 이런 활동만 가리켰어.만약에 너희들 투어 콘서트나 연출하러 대만 에 오면 내가 두 팔을 펼치고 너는 내 품에 오는 것을 기다릴 거야(큰 잘못).하지만 이런 일이 해마다 그냥 한번 두번만 있어.긴장한 느낌을 그냥 지난 후에 괜찮아졌어. 진기야,너는 알아?팬들이 너무 이상한 생물이야(하지만 사실은 간단한 인성─농 땅을 얻으면 촉나라까지 갖고 싶다).전에 일본 콘서트에 갔을 때 항상 콘서트「안에 들어갔으면 좋겠어」.「콘서트를 봤으면 좋겠어」. 오직 한번 마음이 좀 흔들렸어. LAWSON콘서트 때 밖에 검은색 외투를 입은 아쩌씨에게 그 티켓을 샀을 때「그 같은 시간 아마 다른 사람 더 좋은 티켓을 팔지도 몰라」이런 생각이 생겼어. 맞아.비교하는 것이 사람이「제어력」있기 시작할 때 현상에 불만한 기분을 생겼어.더 많은 욕망이 생겼어.욕심 많이 나게 됐어.               

만약에 너희들 대만에 오면, 만약에 너희들 사인회 개최하면 첫 번째 내가 당연히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하고 사인을 받을 수 있는 정액에 들어갈 거야.두 번째 자리가 더 가까울 수 있는지 없는지 노력할 거야.세 번째 어떤 방법을 하면 너희들 주의하는 것을 받을 수 있겠어.네 번째 내가 어떤 더 고급한 촬영하 기구를 준비해야 하는데......누나는 나이가 좀 먹어서 너희들 따라서 공항이나 호텔에 가는 것이 별로 가고 싶지 않는데 다행이다. 그렇지 않다면 며칠 휴가 신청해야 하는데 하루종일 너희들 따라서 다녀.왜냐하면 일들이 점점 자기는 제어할 수 있는 것 같아.그래서 욕망이 많아졌어. 더 개의하게 됐어. 연구할 가치가 없는 사소한 것에 더 신경을 쓰게 됐어. 더 예민해졌어 ...안 단순해졌어. 내가 이런 자기를 안 좋아해.너는 웃으면서 나에게「안 이렇게 열심히 해도 되고 그냥 활동하는 것을 생각하면 된다고 말했어. 아까 제어력을 갖고 있는데 자기는 안 가는 것도 선택할 수 있냐고 말했어」. 진기야, 선택한 권력이 나에 있긴 하지만 내가 진짜 이렇게 생각하면 아마 내가 계속SW 될 수 못하는 것 같아 (감탄한다).내가 마음이 되게 강해도 항상 계속 팽창하는「더 어떤 것이 있으면 좋겠는 마음이 가지고 있는」자기 때문에 졌어.

요즘은 친구 대신SS4 티켓을 바꾸고 있는데SJ에 관한 게시판을 좀 더 읽게 됐어. 티켓을 바꾸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야.바로 좋은 시기 때 바로 괜찮은 티켓을 찾았어.가지고 있는 티켓이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티켓 서로 원하는 것이 다 맞아야 하는데.그리고 티켓을 교환하는 것에 위해서 서로 있은 위치도 가까운 데에 있어야 하는데...등 많이 문제가 있어. (너희들 콘서트에 위해서 되게 바쁜데 우리도 되게 바쁜 지 알아Orz).항상 마지막으로 어떤 팬이 참을 수 없어서 나오고 하소연했어.왜냐하면 팬들이 누가도 손해를 보는 것이 좋아하지 않아.그래서 대신 티켓을 사는 사람이나 대신 티켓을 바꾸는 사람도 다 많이 수고했어. 같은 도리가 사람이 아무 것도 없을 때 조금 것을 받으면 기쁜 만해.하지만 아무 것도 다 있을 때 항상 더 많고 더 좋은 것을 받고 싶어. 표준이 점점 더 높아졌어.요구도 높아졌어......그래서 내가 처음 너희들을 알았을 때 그 동안 가장 기쁘다고 생각해.어떤 것을 알아도 다 새롭게 발견하는 것이다.어떤 것을 봐도 너무 기뻐. 너희들  홍백가합전에 오는 소식을 알았는데 하지만 안 참가해도 아쉬운 생각이 없어.그리고fanparty에 놓쳐도「그 전에 더 일찍 알았으면 좋겠다고」이런 생각이 없었어.지족하는 것 제일 쉬운 것인데 하지만 지족하는 것도 제일 어려운 것이 자기에게 기쁜 방식이야.                          
진기야,내가 팬들 기쁘게 토론하는 중간에 들어가고 큰소리로「너희들 대만에 안 왔으면 좋겠다고」말하는 생각이 아무리도 없어. 그리고 다른 팬들에게서 멸구할 자살하는 행위를 될 거야.아마 어떤 사람이 내가 이런 말을 하고 싶은 이유가 내가 일본에 가본 적이 있었는데 내가 너희들을 보러 일본에 가는 능력이 있어서 이런 책임이 없는 얘기를 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시실은 그 중점 너희들 가는지 안가는지 아니고 만약에 너희들 오면 내가 계속 이런 평범한 기분을 지킬 수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그리고 너희들 때문에 기뻐서 깡충깡충 뛰어.결과가 어떤 인지도 감사한 마음이 가지고 있는데.응. 여기까지 얘기하는 게 좀 힘이 없어.그 때 만약에  너희들  진짜 대만에 오면 내가 그래도 너희들에 위해 전국에 들어갈 거야.하지만 무사히 퇴장할 수 있는지 없는지 나 몰라.

anyway 진기야,더 얘기하고 싶지 않아.오늘은 내가《태양의 아이들》한국어 버전 받을 거야. 내가 잘 바르셀로나 햇빛을 느끼고 싶어. 너는 봤던 경치를 보고 싶어.그리고 너를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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