珍基啊,新年快樂!祝你在新的一年裡健康快樂,真心的大笑,認真的過生活,但是偶爾可以散慢的耍賴一下。

我前幾天終於看見你傳聞中的「我的親戚是明星」的過年合照們了,你看起來活得蠻好的,除了下巴更尖了一點,雖然我當時看到照片時有股想先揍你兩拳然後揪著你衣領大哭的衝動......好吧姊姊電視劇看太多了,總而言之雖然不算你正式的復出之作,但總歸是個看起來過得還蠻爽,爽到不想同情你然後有點欠揍的樣子,可喜可賀。

新年了,新年期間不知道韓國人怎麼過生活,台灣就是大吃大喝大睡大玩,我比較不適合大玩,不過大睡倒是很合我的意,不過前晚作了一個算是可怕的夢,之前有消息說你們五月會為了ETUDE HOUSE的活動而來台灣,當時大家就一陣猜測,說不知道要花多少錢,或是怎麼樣的活動方式,結果我夢見的是,我們一個人要花一萬兩千塊台幣(就今天的匯率來說451480韓圜),才能跟你們見面握手之類的,結果我在夢中就一陣糾結,想著我到底要不要花這筆錢之類的,之後我就醒了;珍基啊,其實這個夢對我來說還不錯的,至少代表我不是個完全失去理智的盲目歌迷,雖然我想想如果這個夢繼續下去,我應該還是會把錢掏出來吧,但是有一點點矜持才是女孩兒家該做的事對吧....嗯,還沒出嫁應該都可以叫女孩兒吧^^;;;珍基啊,說實在的,我還是希望你們不要來啦,見面資格如果用抽的抽不到會傷心,談錢又傷感情,雖然我也期待我哭得一把鼻涕一把眼淚然後把已經握爛的寫著名字的紙給你看讓你簽名,但是畢竟年紀大了點,得為自己的心臟著想啊,而且想想如果哭成那樣妝花了不是更囧,唉,而且我又想起了,在過年的短短這幾天,我又胖了(泣)......whatever.....不在大過年的談這種太福氣的事了Orz

珍基啊,新的一年有什麼新的計劃呢,我新的一年的其中一個堅持是:「仍舊帶著棄之可惜的惜物精神焦躁度日」,嗯,很難懂吧,簡而言之就是把握著每個機會,被虐得很煩躁也沒關係(汗),雖然姊姊的個性裡有一個大部分要修正的就是不丟東西的習慣,但是有些時候帶著這種莫名的固執,說不定也有一點還不錯的小回報的我想;另外今年對我來說會是可能有大變動的一年,雖然我很想寫什麼「大風大雨也挪不走我對你們的愛」這種可歌可泣的話但是不可能啦啊XD,希望我有更堅強的自己去讓自己成長,也可以繼續帶著單純的心喜歡你們,這就是再好不過的了,不過前提也要是你們的新造型好看一點,你如果敢穿那件吊嘎又沒練身體的話姊姊我也守護不了你了Orz

昨天看電視,竟然播了去年年初的首爾音樂大賞,那時候的你好有趣又好開心,跟著KEY一起對著鏡頭玩啊玩的,嗯,珍基啊,一年了,我幾乎要忘記當時對你們的感覺是什麼了,嗯,anyway,雖然喜歡一個人100%快樂,但是總歸是幸福的,祝你新年快樂,姊姊喜歡你。

 

진기야,새해 복이 만이 받아!새해 건강하고 즐겁게 지냈으면 좋겠어.진심으로 웃자.열실히 지내자.하지만 가끔 좀 제멋대로 생떼를 써도 돼.      

며칠 전에 내가 드디어 새해 때「내 친척은 배우가 이다」그 단체 사진을 봤어.너는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전보다 아래턱에 좀 뾰족해졌어.그 당시 사진을 봤을 때 먼저 너에게 두 주먹으로 세게 때리고 싶은데 그 다음에 너의 옷길을 끌고 울고 싶은 생각을 생겼어......누나는 그냥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봐서 그래.총괄적으로 말하면 너에게 공식의 컴백이 아니고,하지만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잘 지내고 있는 것에 대해서  동정하는 생각이 내고 싶지 않고  좀 때리고 싶은 생각도 생겼어.그래도 축하해.    

벌써 새해구나. 새해 때 한국사람들이 보통 어떻게 지내는지 몰라.하지만 새해 때 대만에서 보통 마음대로 먹고 마시고 자고  놀어. 마음대로 놀기 나하고 잘 어울리지 않아.하지만 많이 자기 제 마음에 잘 들어. 하지만 어제 밤에 좀 무서운 꿈을 꿨어.전에 어떤 소식을 들었는데 5월 때 너희들 ETUDE HOUSE 활동하기 위해서 대만에 올 거라고 들었어.그 당시 팬들이 여러 가지 생각으로 추측했어.이 활동에 가고 싶으면 돈을 얼마나 쓸지 몰라.혹은 어떤 활동방식인지 모르다고 말했어.결국 내 꿈에서 꾼 것이 우리는 한명씩 만2천원짜리 대만돈을 써야 해(오늘은 활율으로 바꾸면 451480원 한국돈을 써야 해).이런 정도 돈을  쓰면 너희들과 만나는 것이나 악수하는 것을 할 수 있을 거야.결국 꿈에서 내가 이 정도 돈을 쓸지 안 쓸지 생각하고 있었어.그 다음에 내가 그냥 깼어.진기야,사실은 이 꿈이 나에게 좋다고 생각했어. 적어도 내가 이지가 완전히 잊어버린 팬이 아닌데 인정했어.만약에 내가 이 꿈이 계속 꾸고 싶으면 꾸준히 돈을 낼 것 같아.하지만 신경을 쓰는 것이 갖으면 여자가 해야 하는 일인지 맞아?....응.내가 아직 시집가지 않은데 여자라고 불러도 되는 것 같아^^;;;진기야,사실은 내 마음이 너희들 안 왔으면 좋겠어.만약에 활동 자격이 뽑아야 하면 슬퍼할 거야.아니면 돈을 쓰는 것에 관한 얘기를 하면 좀 속상해.하지만 저도 코를 흘리면서 울고 있었는데 윗에 너의 이름을 쓰고 굳게 잡고 문드러지게 된 종이 너에게 보여 주고 싶고 사인하고 싶어.하지만 자기 나이가 좀 많아져서 자기 심장에 위해서 고려해야 한다고 생각했어.그리고 이렇게 많이 울면 화장한 것을 다시 해야 할 게 더 창피해.아.내가 또 하나 생각했는데 새해 때 짧은 며칠 동안 뚱뚱해졌어(울고 싶다) ......whatever.....새해 때 더 이런 얘기를 하고 싶지 않을 게.                               

진기야,새로운 한 해에 무슨 계획이 있어?새로운 한 해에 내가 끝까지 꼭 하고 싶은 일이「이전대로 따라서 물건을 아끼는 마음이 갖고 초조하게 나날을 보내고 있는데」.응.내가 얘기한 것이 좀 이해하기 어려운 것 같아.간단하게 말하면 기회마다 잘 잡고 있는데 학대해서 초조해져도 괜찮다고 생각했어(땀을 흘린다).누나는 성격 중 한 큰 부분이 물건을 안 버리는 습관이 수정해야 한다고 생각했어.하지만 약간 시간 때 이런 이유가 없는 고집하는 게 갖고 있으면 아마 어떤 보답하는 것을 받을 수 있는지도 모르다고 생각했어.그리고 올해 아마 나에게 대변동 있을 한 해인 것 같아. 사실은 내가 감격적이고 눈물겨운 글자를 쓰고 싶은데「큰 바람과 큰비가 있어도 너희들 사랑을 바꾸지 못해.」하지만 이런 말을 할 수 못해XD.자기는 더 꿋꿋한 사람이 됐으면 좋겠어.계속 이렇게 단순한 마음이 갖고 너희들을 좋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어.하지만 선결 조건이 너희들 새로운 모양이 더 멋있으면 그럴 거야.만약에 너희들 체격이 안 좋아지고  다시 멜빵바지를 입으면 누나는 너를 지킬 수 못해Orz.       

어제 텔레비전을 봤을 때 뜻밖에도 작년 초 서울음악대상을 방송했어.그 때 너 정말 너무 재미있었고 즐거웠어. KEY하고 같이 카메라 렌즈를 향하고 그냥 놀어. 진기야,벌써 1년이 지냈어.내가 거의 그 당시 너희들에 대한 어떤 느낌인지 잊어버린 것 같아. 응. anyway.한 사람 좋아하는 것≠100%즐거움.하지만 아무튼 행복해.새해 복이 많이 받아.누나는 너를 너무 좋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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