珍基啊,這時候你們還在台灣,不知道是在上通告還是吃喝玩樂,姊姊現在則是已經苦命的在公司裡工作了,但因為太想跟你說說話,所以就偷偷來寫信了:p

星期六ETUDE HOUSE的活動,其實對歌迷來說根本是考驗意志力的事情,你也知道那個雨是大到很恐怖的地步(最詭異的是,就那天下成那副德行Orz),下完雨又很悶很熱,歌迷與歌迷之間火氣都很大,anyway入場前發生很多讓人不滿或是很不舒服的事,但是真的就又是在看到你們出現之後,又好像海闊天空一般,我其實不記得活動內容實際發生的事情,只記得你站在那邊,我嘴巴一直碎碎唸著「天啊李珍基你也太帥了吧!!!!」這樣(沒錯我是在稱讚你),回家後整理了拍的照片,說也奇怪,明明是自己拍的照片,相機也不是特好的,畫質跟很多人比起來也不過如此,卻自己看得津津有味,喔,也許就真的是因為是自己拍的吧?不然就真的是因為你太帥了(笑)

昨天是星期天,你們在台灣的第二天,我知道你們有去錄廣播節目,我好幾個朋友也都跑去電台門口守著了,嗯,我沒有去,其實我沒有事,也知道去那邊一定看得到你們,但我還是選擇待在家裡聽廣播,當然我之後看到你們進去出來時的照片或影片,也會自己問自己,我為什麼不去啊?不知道耶,但我也沒特別覺得懊惱什麼的,就是潛意識就覺得,那不是我希望的見面的狀態吧maybe,但天知道我有沒有下一次機會可以見到你們?well,我想相信我們會再見到很多很多很多次的,屆時請多多指教(90度鞠躬)

再回到前兩天的活動,有一點小雜感,嗯,其實身為一個歌迷,我也知道歌迷事實上都是自私的,但那一天我真正的聽到一些很自私的話,或是攻於心計的討論,嗯......歌迷是單純得可愛,再帶著自私得討人厭的個體,我有一個瞬間在想著「原來那些人需要別人幫助應援或辦什麼活動時,一直說什麼SW是一家人真的都是在唬爛啊!」(當然,我其實早有自覺,只是被強烈地提醒了^^;;;)所以珍基啊,我不知道自己會不會也變得很自私到討人厭,或是已經有人覺得我很討人厭了?(希望沒有^^;;),不過這種小家子氣的事情,大明星李珍基你就聽聽小歌迷姊姊我抱怨抱怨就算了吧。

珍基啊,昨天廣播裡,你們call out的歌迷都沒跟你說撒浪嘿呦,可惜你沒打給我,我對於幫自己的偶像爭口氣這件事還蠻擅長的(笑),我從不是幸運的歌迷,但我還算努力吧,所以還是有機會的不是嗎?

珍基啊,明天就要回去了,祝你一路平安,撒浪嘿呦~(手比愛心)

 

진기야,이 때 너희들 아직 대만에 있어. 방송국에 가거나 먹고 마시고 놀며 즐기는 것을 하는지 잘 몰라.누나는 이미 회사에서 괴롭게 일하고 있었어.하지만 매우 너하고 얘기하고 싶어서 몰래 편지를 쓰게 됐어:p    

사실은 토요일에 있을ETUDE HOUSE 행사는 근본적으로 팬들에게 의지력 시련이야.그 비가 오는  일이 얼마나 크고 공포스러운 상황인지 너도 알았아(가장 이상한 것이 비가 오는  일이 그냥 그날만 그래Orz). 비가 온 다음에 되게 번민하고 더워.팬들과 팬들이 사이 기분도 되게 나빴어. anyway입장하기 전에 많이 불만하고 편하지 않은 일이 났어.하지만 너희들이 나타난 다음에 바다가 넓어지고 하늘이 넓어진 것 같았어.사실은 내가 그 활동 내용과 실제로 난 일에 대한 기억을 잘 안 나왔어.그냥 너는 어느 쪽에 서고 있었는지 기억했어.제 입이 계속 잔소리로「와아 이진기는 되게 멋있어!!!!」너를 칭찬하고 있는 것이 맞아.집에 돌아간 다음에 찍은 사진들을 다 정리했어. 이상한 일이지만 분명히 자기는 찍은 사진이고 카메라도 별로 좋지 않아. 사진 질감이 다른 사람들 찍은 것보다 비슷해.하지만 자기는 볼 때 흥미진진하다고 생각해. 어.아마 그 이유가 자기 찍은 것이라서 그래?아니면 너는 진짜 너무 멋있어 그래(웃어).    

어제 일요일인데 너희들 대만에 두 번째 날이야. 너희들 방송 프로그램을 녹화한 일을 알았고 제가 친구들 몇 명도 방송국에 가서 대문 밖에 기다리고 있었어.응.내가 가지 않았어.사실은 내가 다른 일이 없었어.거기에 가면 너희들을 꼭 볼 수 있는 것을 알았어.하지만 그래도 집에 있으면서 방송을 들은 것을 선택했어.당연히 그 다음에 너희들 들어가거나 나왔을 때 사진이나 영상을 보면 자기는 자기에게 왜 안 가냐고 물었어?잘 모르겠어.하지만 마음이 언짢은 생각이 없어.그냥 잠재의식으로 이렇게 생각했어.그 것이 내가 너희들하고 만나고 싶은 상황이 아닌 것 같아maybe.하지만 너희들을 볼 수 있을 기회가 있는지 없는지 하늘만이 알아?well.우리는 여러 번에 많이 많이 많이 만날 수 있을 거야.그때 잘 부탁해 (90도 허리를 굽혀 절해) .

다시 두 날 전에 그 활동할 때 돌아갔아. 좀 잡감이 있었어.응.사실은 한 명 팬으로 맡고 팬들이 다 이기심 갖고 있었어. 하지만 그 날에 내가 진짜 되게 이기 말이나 심계가 많이 있는 토론을 들었어.응......팬들 단순하고 귀여워.얼마나 이기심 갖고 있고 싫은 개체라도 내가 어떤 순간에「원래 그들 다른 사람이 응원하는 것 돕라고 하거나 혹시 어떤 활동을 할 때  줄곧SW는 한 가족이라고 한 말이 진짜 다 거짓말이야!」(당연히 사실은 내가 일찍 스스로 느꼈고 그냥 강렬하게 일깨워 주었어^^;;;)그래서 진기야,다른 사람 생각에는 내가 이기심 갖고 있고 심지어 싫은 사람을 될지도 몰라.혹은 어떤 사람이 나는 싫다고 생각했?(없으면 좋겠어^^;;).하지만 인기 아이돌 이진기는 이런 옹졸한 일에 대해서 그냥 작은 팬 누나의 불만을 좀 들어줘.

진기야,어제 방송에서 너희들call out 팬들이 다 너에게 “사랑해 요” 안 얘기했다고 했어.너는 나에게 안 건 것이 되게 아쉬워. 내가 자기의 아이돌 대신 지지 않으려고 힘을 내는 것을 되게 잘한다(웃어). 지금까지 내가 행복한 팬이 아니야.하지만 내가 열심히 하는 편인 것 같아. 그래서 아직 기회가 있는지 아닐까
?  

진기야,내일 한국에 돌아갈 거야. 걱정없이 건강하게 가. 사랑해용~(손으로 사랑하는 마음 모양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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