珍基啊,我覺得我一直是個「98分哲學」的人。

也不是我不想考到100分,但是我總是會在臨門一腳時出一個包,通常是還蠻蠢的那種,就像我寫部落格在網路上po文,老是檢查了三遍發出去還是會有一個自己都難以想像的錯字,我在念書時也從來不是第一名,也沒有任何一個專長是多了不起的,我其實還蠻想知道那種站上頂尖的感覺,但好像就是少了那麼一根稱作完美的神經線吧,簡而言之,我不是天才;附帶一提,從我以前的畢業紀念冊裡可以看得出來,同學們對我的印象大多是"無害的好人"之類的形容詞^^;;,從來沒有什麼"電腦小天才"之類冠有專業名詞的稱號。

所以什麼眾星拱月這種事,我其實都是當那眾星的角色吧(或是根本只是抬頭觀星月的人)。不過我覺得雖然我有一部分的確是渴望成功,但是有另一個部分的自己,卻是對這種成功感到畏懼,要分析起來,可能是基於沒有安全感吧,越大的成功,越被矚目,似乎就是把自己曝露在不安全的空氣裡一樣,所以有時候反而是刻意的遠離這種事情,很矛盾對吧,誰不希望被稱讚呢,但是卻又害怕著,到底害怕什麼,可能是害怕自己其實不夠資格讓別人稱讚?

anyway,珍基啊,其實我蠻想知道,當你們成為公眾人物,有知名度,有一定程度的人氣,除去那些anti的言語,你收到大多數的應該是「你唱歌好好聽」「你長得好帥」「我永遠支持你」這種稱讚,這時候的你,那個自稱小時候很內向的李珍基,有著成名的榮耀感勝利感成就感,是不是也會有一絲的隱隱不安?如果有,這樣的不安全感不舒服感,會不會是你之前一直散發出「我並不是那麼快樂」的氣的原因之一?

珍基啊,我覺得每個人最適合表現自己的「溫度」是不一樣的,像是之前SS4我日本朋友來台灣,在15度的溫度裡跟我說台灣很溫暖一樣;崔珉豪很適合火力全開的溫度,因為那時他最能展現他自己的魅力,而你的話,當然我喜歡你全力以赴的模樣,但是那種全力以赴,可能不是像崔珉豪那種極度認真又賣命的模樣,而是因為你事前的認真準備,而讓你能給人遊刃有餘的自信感的時候,溫度不一定很高,但是因為你表現出的輕鬆(當然可能你內心波濤洶湧),讓看得人也莫名的舒暢。

其實我很想跟你說「放輕鬆一點」之類的話,但是又知道你在檯面上的那種悠遊自在,大多建立在你私底下沒日沒夜的努力;就像2010年末MBC,你跟CNBLUE等藝人的合作舞台,到了最後一首歌,我完全聽得出來,你可能是把歌詞背得最熟的一個(我沒有要批評別人的意思,只是就我聽到的部分說出來而已),在看了許多飯拍之後,我也知道,在上場前的你,仍然抓著那張應該是寫著歌詞的紙在練習著。珍基啊,我突然覺得你在「身為藝人」的快樂,是那種當你付出了100分的努力之後,能夠在舞台上表現出105分的成績的時候(那超過的5分是你的得心應手帶出來的自信感與暢快感),其實這樣也說通了,你之前的那種不開心,除了身體上的極度疲倦以外,是不是也像是因為你再怎麼努力的在半夜不睡念日文,仍然無法在舞台上順暢的講話的那種挫敗感?

珍基啊,如果說我一直選擇98分除了我的實力不足,再加上我的膽小,那你呢,你是個用幾分去衡量自己的人呢,你要在幾分的狀態下會擁有快樂,最像「李珍基」的本質?

(講到這裡我突然想笑了,我怎麼能大言不慚的判定你是否快樂或你付出多少,你說不定邊看邊覺得我曲解你曲解得太嚴重了,如果是這樣的話.....我也沒辦法啦^^;;;,當你得到的資訊不足的時候,剩下就只能腦內自動補完了,我的心中描繪出的你,一定跟現實的你有落差的不是,不管啦,我不會太醜化你的啦,所謂情人眼裡出西施,你就忍耐一下捧個心吧!)

嗯,珍基啊,姊姊昨天看到那個MBLAQ的花圈了,嗯,我似乎可以想像到你講那句話的樣子。珍基啊,在過著你的私生活的時候,好好養傷,好好開心,但不要開心到忘了回來給姊姊看一下喔!姊姊很想你!

 

진기야,나는 똑바로「98점 철학」생각이 갖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해.

내가 백점 받는 것이 받고 싶지 않는 것이 아니야.내가 항상 맨 마지막 틀리는 것이 생겼어. 항상 좀 바보처럼 이런 상황이야.내가 인터넷 블로그에서 문장을 다 썼어. 항상 3번째 검사해도 상상할 수 못한 틀리는 글자가 나와.내가 학교에 다녔을 때 일등을 받아본 적도 없었어.아무리 뛰어나는 전문 기술도 없었어.사실은 그런 정상에 서는 느낌을 되게 알고 싶어.내가 그냥 완벽한 신경선이 없어지는 것 같아. 총괄적으로 말하면 내가 천재가 아니야.더 한 개 얘기할게.전에 졸업 기념 사진에서 보일 수 있어.반 친구들 다부분이 나에게 “해가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어^^;;,”컴퓨터 작은 천재”이런 전문 호칭을 불러 본 적이 없었어.       

그래서 많은 별들이 반짝여서 밝은 달을 더 빛나게 하는 일에 사실은 내가 그냥 많은 별들 중 하나인 것 같아(혹은 그냥  밝은 별들과 달을 보는 사람이야.) 내 생각에는 자기 어떤 부분 성공하고 싶어.하지만 그 다른 부분의 자기가 이런 성공하는 것에 대해서 무섭하다고 생각했어.그 어떤 이유가 분석하면 안전한 느낌이 없어서 그런 것 같아. 더 성공적인 것이 다른 사람에게 더 관심이 많아.자기는 안전하지 않은 공기 안에 노출하는 것 같아.그래서 가끔 애써서 이런 일들 멀리 떨어졌어.이런 마음이 되게 모순하고 맞지? 칭찬하는 것을 누가 받고 싶지 않아.하지만 그런데 또 두려워하고 있는데. 도대체 어떤 것이 때문에 두려워하고 있어.아마 두려워하는 것이 자 기는 자격이 되게 부족해서 다른 사람이 칭찬하는 것을 받을 수 못해서 그래.

anyway진기야,사실은 이런 일을 되게 알고 싶어.너희들 대중 우상을 될 때부터 지명도는 있고 어떤 인기도 있어.그런anti이야기가 빼고 너는 항상 받는 이야기 대부분은 아마「노래를 잘 불러.」「잘 생겼다.」「영원히 지켜 줄 게.」이런 칭찬하는 말을 받아.그때 너야.그는 어렸을 때 성격이 내향형인 편이라고 한 이진기야. 유명해지는 영광감과 승리감과 성취감이 가지고 있다.혹시 한 오라기 불안한 느낌이 있어? 만약에 있으면  이런 불안한 느낌이 전에 너는 항상「나는 이렇게 유쾌하지 않은」이유가 그 중에서 하나야?             

진기야,내 생각에는 사람마다 적당하게 자기를 표현하는「온도」좀 달라. 전에SS4콘서트 때 내 일본 친구가 대만에 와서 15도 온도 속에서 나에게 대만 되게 따뜻하다고 얘기한 것이 비슷해. 최민호 화력전개하는 온도 되게 적합해.왜냐하면 그 당시에 그는 자기의 매력을 제일 잘 표현할 수 있어. 너라면 당연히 화력전개하는 모습을 좋아해.하지만 그런  화력전개하는 모습이. 최민호 열심히 하고 죽을힘을 다해 일하는 모습이 좀 달라.왜냐하면 사전에 너는 열심히 준비해서 사람에게 힘들이지 않고 여유 있는 자신감을 느낄 수 있는 때  반드시 온도이 높은 것이 아니다.하지만 왜냐하면 너는 편하게 표현해서 (당연히 아마 너의 마음 속에 파도흉용하는 지도 몰라.)사람들이 봐도 이유가 없는데 시원해.

사실은 너에게「마음 편히 가지」라고 말하고 싶어.하지만 표면적으로 너는 그런 유유하고 자유로운 것이 비공식으로 밤도 없고 낮도 없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그래. 2010 연말MBC 때 너하고CNBLUE등 연예인들이 같이 합작한 무대를 했어.마지막 한 곡을 불렀을 때 내가 분별하여 들을 수 있었는데 너는 아마 그 중에서 가사를 가장 잘 외운 연예인이야.  (내가 다른 연예인을 비평하는 의미가 없었어.그냥 내가 들은 부분만 말했어.)많은 팬들이 찍은 사진들을 본 다음에 무대 위에 오르기 전에 계속 아마 가사를 쓰고 있는 종이를 잡고 연습하고 있었어. 진기야,내가 갑자기 너는「연예인을 맡다」즐거움이 너는100점 노력하는 것을 지출한 다음에.무대 위에105점 성적을 표현할 때. (그 초과하는 5점이 너는 마음 먹은대로 돼서 가져 있는 자신감과 상쾌한 느낌이야. )사실은 이렇게 말하면 이해할 수 있어.전에 너는 유쾌하지 않은 이유가 몸이 최대한도로 피곤한 느낌이 외에 다른 이유가 아무리 노력하고 한밤중에 안 자고 일본어를 열심히 공부해도 무대에 오를 때도 편하게 얘기할 수 없는 실패한 느낌이라서 그래?

진기야,내가 계속 98점을 선택하는 이유가 내 능력이 부족하는 것이 외에 그리고 담이 작아서 그래. 너는 어떻게 생각해?자기에 대해서 몇 점이라고 생각해?너는 몇 점을 갖고 있는 때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 이진기」의 본성과 제일 가까워? (여기까지 얘기한 것이 내가 갑자기 웃고 싶어.내가 어떻게 큰소리를 치고 조금도 부끄러워하지 않았는데 너는 유쾌하거나 어떤 정도를 지출했어.아마 너는 이 편지를 읽으면서 나는 진짜 틀리는 생각이라고 생각해.만약에 이렇게 하면.....나도 할 수 못해^^;;;,너에 관한 정보를 잘 받을 수 없을 때 나머지 것이 내가 그냥 자기 머리 안에 상상으로 생각했어.내 마음 안에 생각하는 실제로 너는 좀 같지 않아. 너는 들고 싶은지 안 싶은지 다 상관이 없어. 내가 추악하게 묘사 안 할게. “연인의 눈으로 보면 모든 여자가 다 '서시'처럼 예쁘다” 란 이런 말도 있잖아.너는 좀 참고 마음을 받들자!)

응. 진기야,어제 누나는 그MBLAQ의 화환을 봤어. 응.내가 너는 그 말 한마디를 할 때 모습을 상상할 수 있는 것 같아.   
진기야, 사생활을 지낼 때  잘 상처를 치료해. 유쾌하게 지내자.하지만 그냥 유쾌하게 지내서 돌아오고 누나에게 보는 것이 잊지 마!누나는 너를 되게 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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