珍基啊,今天因為工作關係,我起了一個大早搭公車上班,下車後,從公車站牌到公司的途中,要經過一小段路邊種著樹的住宅區,然後一個小公園,今天天氣很好,早上的太陽燦爛卻不炙熱,透過樹葉縫隙灑了下來,風輕輕的吹著,讓我忍不住停下了腳步,閉上了眼睛,耳機裡傳來的是Honesty,是吉他聲以及你們的聲音,身為感情氾濫易常容易受感動的人種,突然莫名其妙溼了眼眶,可能是覺得這樣很幸福吧maybe。

珍基啊,我突然想起一件很蠢的事,我小的時候,可能一直到高中以前吧,我真的認為明星是不會出現在大馬路上的,說不定你那時候跟我說明星不會去上廁所我都會相信,我一直不覺得有一天喜歡的明星會出現在自己的面前,明星應該只會出現在電視台之類的,高中時我朋友有去五月天的簽名會但我也沒跟著去,只拿專輯請他們帶去簽(我到大學以前也沒有看過什麼演唱會之類的),好像是到有一天,我大學的時候,跟朋友在台北的鬧區逛街,突然發現大批的人潮,還有紅地毯跟舞台什麼的,然後我跟朋友在餐廳二樓的窗旁吃著飯,突然看見五月天出現,嗯,那可能是我第一次意識到明星也是會出現在平民老百姓的世界吧,沒想到之後我跟他們見面次數可是很多,anyway這是題外話(笑)。

會提到這個,可能是因為我看到了你們簽名會的照片吧,感覺真是很開心啊(我說的是fans,至於你......是看起來心情很好沒錯啦:p),看了一些fans的後記,不外乎是說帶了自己做的東西問了「你們記得這個嗎」,然後某人有回答說記得,或是某人說很喜歡之類的,當然看的時候很羨慕啦(是的我是醋罈子沒錯),對你而言說不定這只是你眾多與粉絲接觸的其中一個瞬間,過了就忘了,但是對粉絲而言應該是個很難以忘懷的記憶點吧,那種很多年後偶然想起還會覺得很幸福的時刻。

我不知道你們是真的這樣講,還是因為會的日文太少,或是給你們寫稿子的人太貧瘠,你們常常在日文訪談裡講的一句話是「一起創造很多美好的回憶吧」,有時候我看到就想「你們也換個台詞好嗎」,不過轉念一想,這句話如果能實現的話,講再多次也不嫌多吧。

珍基啊,現在還不是可以去跟你見面的時候,也不知道會不會有機會有簽名會這種很近的接觸,不過你就在你該在的位子上吧,我也過著我的生活,關注著你們,美好的回憶會一個一個被創造出來的,我是這樣相信著。

 

진기야,오늘은 일이 때문에 내가 너무 일찍 일어나서 일하러 버스를 탔어.버스를 내린 다음에 버스정류장에서 회사에 가는 도중에 어떤 길 옆에서 나무를 심는 주택가 지내야 해.그 다음에 한 개 작은 공원이 있어.오늘은 날씨가 되게 좋네.아침에 햇빛이 눈부시게 현란하기 한데 덥지 않아. 나뭇잎 틈으로 통과했는데 뿌려 내렸어.바람이 가만히 불고 있었어. 그래서 나는 참지 못하고 걸음을 멈추었어.눈을 감았는데 이어폰에서 전해 오는 소리가 바로Honesty이야. 기타 소리와 너희들의 소리야. 감정 쉽게 범람하고 쉽게 감동하는 것을 받는 인종으로  맡아서 갑자기 이유가 없는데 눈가에 적셨어. 아마 이렇게 하면 되게 행복하다고 생각했어maybe.

진기야,내가 갑자기 둔한 일을 생각했어.어렸을 때.아마 고등학교를 다니기 전에 인 것 같아 .아이돌들이 큰 길에서 안 나타나는 것을 진짜 믿어. 그 때 나에게 아이돌들이 화장실에 안 가도 된다고 해도 믿을지도 몰라.내가 줄곧 어떤 날에 좋아하는 아이돌이 자기의 앞에 나타나는 것을 안 이렇게 생각했어. 아이돌들이 꼭 방송국 이런 곳에만 나타나는 것 같아.고등학교 때 내 친구는 오월천 사인회에 참석했는데 하지만 내가 안 따라 갔어.그냥 앨범을 주고 그들 사인하러 가져 가자고 했어(내가 대학교를 다니기 전에 콘서트를 거의 본 적이 없었어.)대학교 때 어떤 날에 나하고 친구는 타이페이 번화가에 거리 구경을 했어.갑자기 대량의 인파를 발견했어. 그리고 빨간 양탄자와 무대 등을 발견했어.나하고 친구는 식당 2층 창문 옆에 식사를 하면서 갑자기 오월천을 봤어.응.아마 이 것이 내가 처음에 아이돌 평민의 세계에서 나타나는 것을 깨닫게 됐어.그 다음에 생각지 못했는데 우리 서로 만날 기회가 되게 많았어. Anyway이 것이 주제 외에 있는 얘기야(웃어).

왜 이 것을 얘기했는데 아마 나는 너희들 사인회 사진을 보기 때문에 그래.느낌이 되게 기뻐(내 의미는 팬들의 마음이야.너는......기분이 되게 좋은지 보였는데 맞죠:p).약간 팬들이 후기를 읽었는데 자기 만든 것을 가지고「너 희들은 이 것을 기억하냐고 하는 것이」 밖에는 없어. 그리고 나서 맴버 중에서 어떤 사람 기억한다고 대답했어.혹시 맴버 중에서 어떤 사람 좋아한다고 대답했어.당연히 그 당시 봤을 때 마음 속에 되게 부럽네.(네.내가 식초 깡통이야.맞아.)너에게 아마 이 것이 그냥 많은 팬들 접촉한 기회 중 한 순간이야. 그냥 지났는데 잊어버렸어.하지만 팬들에게 쉽게 잊을 수 없는 기억점이야.그런 여러 년후에 우연히 생각해도 되게 행복한 시간이라고 생각했어.

너희들은 진짜 이런 말을 하고 싶은지 몰라. 혹시 할 줄 아는 일본어가 너무 적어서 그래. 혹시 너희들 대신 원고를 쓰는 사람 생각이 비옥하지 않아서 그래.너희들 항상 일본 인터뷰에서 얘기한 마디「같이 많고 아름다운 추억을 만든자고 했어.」가끔 봤을 때 「너희들은 대사를 좀 바꿔도 될까?」하지만 생각을 바꿨는데 이 한 마디가 실현할 수 있으면 여러 번에 말해도 많지 않다고 생각했어.  

진기야,지금은 너하고 만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야.사인회 때 이런 가깝게 접촉할 수 있는지 없는지도 몰라.하지만 너는 바로 있어야 하는 자리에 있을 거야.나도 자기의 생활을 잘 지내고 있어.너희들을 관심을 많이 가질 거야.아름다운 추억을 하나씩  하나씩 만드게 됐어.나는 이렇게 믿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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