珍基啊,你好嗎?

聽說了不少名古屋場的事情,有高興的也有讓人心疼的,珍基啊,我聽說你又哭了,我聽說你狀況不好,我聽說......whatever,珍基啊,姊姊一如往常的什麼都做不了,能做的應該就是努力的散發念力而已吧(苦笑),anyway,祝福你在接下來的行程裡平平安安的。

不過我不太想在這封信裡寫得太悲傷(因為上一封感覺我也被你弄得很感傷了),就跟你說說我最近作的一個小小決定吧。事實上我之前還蠻羨慕某些fan的,她們有衝勁,跟著你們到處的跑,不只是送機甚至是跟機、跟車甚至在飯店駐守,那種羨慕不只是說可以多看你們幾面、更多機會可以塞禮物給你們,而是帶著一種「說不定會被你們記得」的優越感(喔,當然優越感這個詞是我想像的,或許他們並不這麼想),但是前幾天,就是我從北海道回來之後(喔,我好像還沒跟你說,北海道之後我又去了韓國看了Key的音樂劇,鐘鉉跟珉豪都來了,可惜你沒來,真的很好看呢,你該找機會來看一看的。),突然我想通了,就再也不羨慕這些事了。

雖然大家都是fans,每個人都還是有所謂的「目標」的吧,像是「我希望他能叫得出我的名字」或是「我希望他能穿上我送的衣服」,對我而言,應該就是畫吧,我希望能讓你們看見我的畫,因為那是最直接可以證明我身為fan努力做的事情,我希望能讓你們看見我的畫,知道有個這樣的fan是用這樣的方式喜歡著你們;然後我就在想,是啊,如果我的目標是這樣,那我乾脆就去做那些很有衝勁的事,這樣似乎是最有效率(當然還是要天時地利人和)讓你們看見的方式,嗯,好啦,你先看下去嘛不要生氣讓我講完^^;;;。我之後想了想,難道這就是我的目標嗎?姊姊我不是個很喜歡跟別人打交道的人,也不喜歡被人盯著看,當然更不喜歡被人跟著,你們會喜歡嗎?我想你們算「習慣」,但應該不可能會到「喜歡」的程度吧,如果今天我真的拼了命用這些方式讓你們看了我的畫,你們真的記得我了,然後你們對我的印象是什麼?一個會畫畫但很愛跟的fan?gosh這樣一想可完全不符合我本人的「要打扮得美美的給偶像很好的印象」的原則,嗯,對,沒錯,雖然其實我真的見到你們時變身瘋女人的樣子應該也不可能符合這個原則就是了^^;;;,但是我既然意識到了這件事說不定會讓我達到與預期的反效果,我也不想去做了。

但是珍基啊,很矛盾的啊,我很想多見你幾面,也多讓你發現我幾次,或是如果真的今天就是有機會,我就真的碰巧(事實上不太可能碰巧啦XD)跟你們住同一間飯店、搭同一班飛機,這些事我要不要做呢(我也是要走到同一個登機門的啊!!!)?嗯,如果真的發生了這麼碰巧的事情,嗯,好吧你忍耐姊姊一下,我會努力讓自己不要原形蔽露的^^;;;←你有沒有一種這個姊姊的保證一點都不可靠的感覺!?沒關係我也這麼覺得Orz

另外珍基啊,前幾天那次是我第一次去韓國,我對韓國印象非常好,事實上我以前沒想過要去韓國,也沒想過自己會對韓國印象很好,如果不是因為你們我不會去的,嗯,我想如果我告訴你這件事,你應該會因為感到驕傲而開心吧!所以珍基啊,笑一個吧!

 

진기야,안녕?

나고야에 있는 일들을 많이 들었어.기쁜 일도 있고 약간 사람을 몹시 아낀 것도 있었어. 진기야,너는 또 울었다고 들었어.너는 상황이 안 좋다고 들었어. 어떤 것이 또 들었는데.....whatever 진기야, 누나는 평상시와 똑같았는데 아무 것도 할 수 못해.그냥 할 수 있는 것이 그냥 열심히 생각하는 것이야 (쓴 웃음을 웃어). anyway,그 다음 일정에서 너는 평안히 지냈으면 좋겠어.

하지만 내가 이 편지에서 슬프게 쓰고 싶지 않아(왜냐하면 지난 번에 쓴 편지 내용처럼 나도 너 때문에 느끼어 슬퍼하게 됐어.)요즘은 내가 작은 결정 한개 한 것이 너에게 얘기할게.사실은 전에 어떤 팬들을 되게 부러워.그들은 활기를 갖고 있는데 너희들 따라서 여기저기 뛰었어. 공항에 가서 전송하는 것이 뿐만 아니라 비행기를 같이 타는 것과 자동차를 따르는 것과 호텔에 주둔하여 지키는 것까지도 다 했어.그런 부러운 느낌이 너희들을 더 여러 번 만날 수 있는 것과 더 많은 기회가 너희들에게 선물을 줄 수 있는 것뿐만 아니라 어떤「아마 너희들 기억한지도 몰라」우월감이 갖고 있어.(어 .당연히 이 우월감 단어가 내가 상상했어.아마 그들은 안 이렇게 생각했어.)하지만 며칠 전에 내가 홋카이도에서 돌아온 다음에(어.네에게 이런 얘기를 아직 안 한 것 같아. 홋카이도에 간 다음에Key의 뮤지컬을 봤고 종현과 민호도 왔어.    너는 안 온지 좀 아쉬웠네.보기 되게  좋네.너는 기회가 있으면 보러 가야 한다고 생각했어.)갑자기 내가 납득하게 되었어.이런 일을 더 이상 안 부러워.   

여러분 다 팬들이라도 각자는「목표」란 가지고 있어. 이런 것「너는 내 이름을 부를 수 있었으면 좋겠어 」이나 「내가 준 옷을 입었으면 좋겠어.」나에게 바로 그림이야. 내 소원은 너희들 내 그림을 봤으면 좋겠고 왜냐하면 이 것이 바로 내가
팬으로 맡고 열심히 하는 것을 가장 인정하는 일이야. 내 소원은 너희들 내 그림을 볼 것이야.이런 방법으로 너희들을 좋아하는 팬이 있는 것을 알았으면 좋겠어.그 후에 내가 이렇게 생각했어.응.내 목표 이런 것이라면 내가 그냥 보여줄 수 있는 것을 할거야.이렇게 하면 가장 효율이 있는 것 같는 방법이야(당연히 시간이 좋고 지리적 조건이 좋고 사람은 화목한 것 도 필요해.)응.좋아.너는 계속 읽어 줘.화를 내지 말고 내 얘기를 좀 들어^^;;;그 다음에 좀 더 생각했어. 설마 이 것이 내 목표야?누나는 다른 사람과 접촉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야. 다른 사람이 주시하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 당연히 다른 사람이 따라가는 것도 좋아하지 않아.이런 것들을 너희들 좋아해?내 생각에는 너희들「습관화되었어」.하지만「좋아하는」정도 아닌 것 같아.만약에 오늘은 내가 적극적인 이런 방법들으로 너희들에게 내 그림이 보여주면 진짜 나를 기억하고 있었어.그 후에 너희들 나에게 인상이 뭐야?그림을 잘 그리긴 하데 항상 따라가는 것을 좋아하는 팬이야?gosh이렇게 생각하면 내 원칙이「예쁘게 단장을 하고 아이돌에게 좋은 인상이 남는    것이 」안 어울려. 응.맞아.사실은 실제로 너희들을 볼 때 미친 여자 모습을  변신하는 것이 이 원칙도 안 어울려^^;;;그냥 내가 이렇게 하면 예상한 것이 역효과를 가져올지도 몰라서 그렇게 더 하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진기야,기분이 모순이 많아.너를 더 여러 번에 만나고 싶어.나를 더 여러 번에 봤으면 좋겠어.만약에 오늘은 진짜  이런 기회가 있어. 좋은 기회를 만나면(사실은 이런 좋은 기회를 만나는 것이 불가능해XD)너희들과 같은 호텔에 살고 같은 비행기를 타고 싶어. 이런 일들을 내가 할지 안 할지 좋을까?(나도 같은 탑승는 문에 걷고 싶어!!!)?응.만약에 이런 좋은 기회를 진짜 만나면 응 누 나는 좀 참아. 내가 열심히 자기의 정체가 안 다 드러낼 거야^^;;;←너는 좀 이 누나는 얘기한 것이 미덥지 못하는 느낌을 생겼어!?괜찮아 나도 이렇게 생각했어Orz  

그밖에 진기야,며칠 전에 내가 처음에 한국에 갔어.내가 한국에 대한 인상이 되게 좋네.사실은 전에 내가 한국에 가고 싶은 마음이 거의 없었어.너희들이 없으면 나 한국에 안 가.응.이 얘기를 너에게 하고 싶어. 아마 너는 알면 자랑스럽고 기쁘다고 생각했어!그래서 진기야,좀 웃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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