珍基啊,今天是2012.7.16的晚上十一點多,我終於在朋友的提點之下,驚覺原來去年的這一天,是你們台灣演唱會的日子呢,嗯,原來已經過了一年啊,雖然我對"週年"這種事沒有特別感覺,但是至少是一件值得懷念的回憶,可喜可賀。

我其實記得去年這一天發生的許多事,喔對了,今天跟那一天一樣,下午下了好大好大的雨,反正很多事情啦,那時我還有車,是開著車去小巨蛋的,反正記得許多當時的事情,喔,那也是我第一次看到你耶(笑)

珍基啊,時間飛快飛快地走著,然後我們可能再見面、再道別、再見面、再道別,也或許根本沒有見面的機會了,我知道我現在還是很喜歡你的,但也如同我以前講的,我不知道會喜歡你多久,不過珍基啊,這段時間,是值得回憶的那種回憶,是那種過了好幾年,還是會為這時候的自己感到高興的那種值得,嗯,這樣挺好的不是嗎?

珍基啊,你前兩天剪了一個我個人不是很滿意的髮型,但是姊姊怎麼可能不喜歡你呢:)

 

진기야,오늘은2012.7.16인데 지금은 밤 열한 시 넘었어.드디어 내가 친구는 일깨우기 때문에 작년 같은 날에 너희들 대만에 있는 콘서트를 한 날인 것을 갑자기 기억했네.응.벌써 1년이 지났네.사실은 내가 "주년"에 대해서 특별한 느낌이 벌로 없었어.하지만 적어도 그리워할 만한 추억이야. 기쁘고 굉장히 축하해.

사실은 작년 이 날에 난 일을 많이 내가 아직 기억했어.어.오늘은 그 날에 상황이 같았는데 오후에도 비가 많이 내렸어. 아무튼 많은 일들이 있었네. 그 때 내가 아직 자동차가 있었어.자동차를 운전하면서 소거단에 갔어. 어쨌든 그 당시에 난 일들을 많이 기억했어.어.그 번에도 내가 처음으로 너를 봤어(웃어).   

진기야,시간이 재빠르게 걷고 있어.그 다음에 우리는 아마 또 만나기、또 이별하기、또 만나기、또 이별하기.혹시 또 만날 기회가 없을지도 몰라.지금은 내가 아직 너를 너무 좋아해.하지만 전에 내가 얘기한 말이 같아.내가 너를 좋아할 시간이 얼마 동안 몰라.하지만 진기야,이 동안에 난 일들이 그리워할 만하고 그런 추억이야.그런 추억이 몇 년이 지나도 그 때의 자기 때문에 기쁜 느낌을 느낄 수 있었어.응.이런 것이 좋은지 아닐까?

진기야, 이틀 전에 너는 내가 마음에 안 든 머리 스타일을 잘랐어.하지만 누나는 어떻게 너를 안 좋아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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